만민의 소식 간증"10개월 된 외손자가 나사볼트를 삼켰으나 무탈하게 지켜주셨어요" 박갑연 집사 (59세, 3대대 28교구) 지난 1월 23일, 10개월 된 외손자를 돌보던 중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습니다. 잠시 자리를 비웠다 돌아와 보니 아기가 만지작거리며 놀던 서랍장 손잡이의 나사볼트가 빠져서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사라 ... [만민뉴스 제778호] 2017년 3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4180 간증"상세불명의 마비성 사시를 치료받았습니다" VOD 성민 집사 (48세, 2대대 19교구) 2016년 12월 초, 어느 날 운전을 하는데 눈이 너무 피곤하였습니다. 자고 그다음 날 일어나니 사물이 두 개로 겹쳐 보이기 시작하여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증상이 심각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778호] 2017년 3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4541 간증"무안단물 바르고 쌍꺼풀이 생겼어요" "무안단물 바르고 쌍꺼풀이 생겼어요" ... [만민뉴스 제778호] 2017년 3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4466 간증"자동응답서비스 기도와 무안단물로 화상이 빨리 치료되었어요" 오은혜 아동 (12세, 구미만민교회) 2016년 4월 27일(수), 저는 컵라면을 먹기 위해 전기주전자에 물을 팔팔 끓여 컵라면 용기에 부으려다 그만 제 왼쪽 허벅지에 쏟고 말았습니다. 너무 뜨거웠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가 담긴 ... [만민뉴스 제778호] 2017년 3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4013 간증"자궁암, 퇴행성관절염을 치료받고 무안단물로 쌍꺼풀도 생겼어요" 박영자 집사 (52세, 중국 1교구) 저는 중국에 있을 때 한국 만민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어머니와 언니의 전도를 통해 2011년 인터넷으로 등록하였습니다. 중국에서는 무안단물을 구하기 힘든데, 저는 컵에 조금 남아있는 무안단물을 눈에 바 ... [만민뉴스 제778호] 2017년 3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4724 검색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