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손수건 기도로 모든 질병을 치료받았어요!" 슈렌체첵 성도 (74세, 몽골만민교회) 저는 세 차례나 뇌졸중으로 쓰러져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도 잘하지 못했습니다. 2014년에는 갑상선질환으로 호흡곤란 증세까지 나타났지요. 숨 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숨이 막혀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없었 ... [만민뉴스 제775호]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조회수: 15045 간증"하나님을 믿고 순종한 것이 축복의 비결입니다!" VOD 정준환 장로 (53세, 3대대 28교구) 저는 테이프와 책자 등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1997년 12월부터 아내 김혜경 권사와 함께 만민중앙교회 양 떼가 되어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며 성경 말씀대 ... [만민뉴스 제775호]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조회수: 14520 특집주 안에서 하나 되는 비결! 주님의 몸 된 교회에는 각기 다른 재능과 다양한 모습으로 섬기는 지체들이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각 지체들이 영적인 사랑으로 온전히 하나 되기를 간절히 원하신다. 서로 지체의 소중함을 깨달아 주 안에서 하나 될 때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 ... [만민뉴스 제775호]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조회수: 10788 뉴스믿음 더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손 안에… 미디어와 IT기술을 활용하여 전 세계 어디든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모바일 선교가 가속화 되는 가운데 우리 교회에서는 모바일을 통해 말씀을 무장하고 예배와 기도회에 함께하며,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각종 자료와 함께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앱을 ... [만민뉴스 제775호]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조회수: 12663 간증"만민찬양을 통해 삶이 변화되어 축복받았어요!" 하늘 와이바 형제 (22세, 네팔만민교회) 2009년 12월, 저는 삼촌의 전도로 네팔만민교회에 다니면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배우며 죄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지만, 여전히 술과 담배를 끊지 않고 성인영화를 보곤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눈물 흘 ... [만민뉴스 제774호] 2017년 2월 5일 일요일 조회수: 13230 검색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