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화장실 청소로 축복받은 조복순 집사 매일 아침 7시경이면 성전 화장실이 향기롭게 변한다. 누군가의 숨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인데, 화장실 한 켠에서 아담한 체구에 열심히 걸레를 빨고 계시는 조복순 집사님(63세)을 만날 수 있었다. "내가 받은 은혜에 어떻게 보답할까 하다 ... [만민뉴스 제324호] 2006년 10월 1일 일요일 조회수: 13547 간증미카일 모글리스 박사의 죽었다가 살아난 이야기 ... []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조회수: 6097 특집[삶의 진한 향기] 정구영 권사 (전 서울여대 총장) ... [만민잡지 2006년 여름호]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조회수: 4986 뉴스하나님의 폭발적인 권능의 역사!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전 세계 200여 개국으로 ... [만민뉴스 제323호] 2006년 9월 10일 일요일 조회수: 17030 뉴스「2006 전반기 전도대회 및 잃은 양 찾기 대회」 우수자 위로회 ... [만민뉴스 제323호] 2006년 9월 10일 일요일 조회수: 13900 검색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