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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

날짜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80호 조회수 453
뉴스지난 3월 7일 오전 11시, 전남 무안군 해제면 무안만민교회에서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이 있었다. 호남지방회 서기 김명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중부지방회 회장 길태식 목사의 기도, 김진희 권사의 특송에 이어 만민중앙교회 교역자회 부회장 이미영 목사의 말씀 증거가 있었다.
강사 이미영 목사는 설교에 앞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축하 메시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보이시며 성경의 사건들이 사실임을 확증해 주는 무안단물을 통해 주셨던 처음의 감격과 은혜를 잊지 마시고 날마다 더 천국을 소망하며 힘차게 달려가기 바란다"고 전한 뒤, '기회'(고후 6: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 뒤 WCDN 회장 채윤석 장로의 축사, 연합성결신학교 학장 김상태 목사의 축도로 1부 감사예배가 마무리 되었다.
2부 축하공연 시에는 예능위원회 소속 크리스탈싱어즈와 빛의소리중창단이 찬양과 부채춤 등으로 화려한 공연을 펼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무안단물, 성경이 사실임을 확증하는 표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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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술 목사 (무안만민교회 담임)

출애굽기 15장에는 하나님께서 모세 선지자를 통해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변화시킨 사건이 기록돼 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생활용수 부족으로 고통 받던 무안만민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2000년 3월 5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 초월한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믿음으로 활용할 때 각종 질병이 치료되고, 문제들이 해결되지요.
행사를 앞두고 전라남도 도청에서는 3일 동안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좋은 날씨를 위해 당회장님께 기도를 부탁드렸지요. 과연 3월 7일 오전 8시 무안을 포함해 전남 서부권 지역 12개 시, 군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돼 청명한 하늘 아래 행사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