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 정기예배

    설교 > 3분설교

    목록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다음요즘 메일보내기 바로가기복사
    제목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
    설교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 설교본문 등록일자 2009.10.25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 나기를 기원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바벨론 왕국 최고위층에 있으면서도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했던 다니엘 선지자처럼, 역사의 새벽을 깨운 영적 지도자들은 위대한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통로인 동시에,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내리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를 올릴 수 있을까요?



    첫째, 습관을 좇아,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매일 기도하는 사람은 성령의 충만함을 잃지 않습니다. 꾸준히 기도하기 때문에 사단의 올무에 걸려들지 않고, 어떤 시험이 와도 이내 통과하지요. 여러분이 올리는 기도는 천국에 저축처럼 쌓여서 위급한 때에 요긴하게 쓰이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하지만 평소에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교통이 단절되어 응답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둘째,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해야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구한다면 겸손하게 무릎을 꿇는 것이 도리입니다. 이것이 바람직한 기도의 자세이지요. 믿음의 선진들과 예수님께서도 무릎을 꿇고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는 사람들은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이루려는 열정으로 가득하기에, 자기 욕심이나 사심을 채우기 위한 기도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구하는 것마다 응답하시고, 구하지 않는 것까지 축복해 주시지요.



    셋째, 힘쓰고 애써,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부르짖어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그만큼 간절한 중심으로 소리 높여 간구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땀 흘려 일해야 소산을 먹을 수 있듯이, 힘쓰고 애써 부르짖어야 하늘로부터 충만함이 임해, 죄를 버리고 세상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힘쓰고 애써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습니다. 심지어 나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도 온 마음과 힘을 다해 큰소리로 부르짖으셨지요. 왜냐하면 이것이 곧 영계의 법칙에 합당한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넷째, 중심에서 믿음과 사랑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모습으로, 유창하게 하는 기도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중심의 진실한 마음으로 하는 간구를 기뻐하십니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형식에 매이거나 의심하면서 하는 기도는 받지 않으시지요. 또한 믿음과 사랑이 결여된 기도는 하나님께 흠향하실 만한 향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것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백 퍼센트 응답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로 여러분의 삶에 매일같이 기적이 일어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0-01-07 오전 10:45:23 Posted
    2010-01-07 오전 10:46:02 Updated

    이전글 하나님의 보호막
    다음글 값진 연단
    검색
    이전 페이지 인쇄하기 글자크게 글자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