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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하나님의 보호막
    설교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 설교본문 등록일자 2009.11.01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 나기를 기원하며 [하나님의 보호막]이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세계 보건기구가 ‘21세기는 전염병의 시대’라고 규정할 정도로, 지구촌은 신종 전염병인 에이즈, 싸스, 신종 플루 등으로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인류의 대재앙이라 불리는 신종 플루로 인해 사망자가 속출하고 감염자가 급속도로 확산되자 전 세계가 비상에 걸렸지요. 심지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기침만 해도 “혹시 신종 플루가 아닌가? 하여 슬그머니 그 자리를 피한다고 하니 마음 놓고 재채기도 못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고(高) 위험성 전염병들과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고와 재앙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 정답은 출 15:26에 잘 나와 있습니다. 즉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말씀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면, 하나님은 어떤 질병이나 재앙을 당하지 않게 지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안식일을 지키고 십일조 생활만 해도 보호해 주시지요.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영적 주권을 인정하는 행위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심을 믿고, 육의 세계와 광대한 영의 세계의 주인이심을 인정한다는 뜻이지요. 그러니 주일을 온전히 지키면 하나님 자녀로 구별되어 재앙 만나지 않고 근심 걱정없이 살 수 있습니다.



    십일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만물에 대한 하나님의 물적 주권을 인정하는 행위로서, 하나님을 믿는 증거인 동시에 구원의 기준이 됩니다. 말라기 3장에는 십일조와 헌물을 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죄라 했습니다.

    천지만물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이 땅에서 경작받는 동안 수고하고 노력하는 만큼 누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배려이지요. 이처럼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은 자녀들이 최소한 주일 성수와 십일조만 온전히 해도, 일 년 내내 사고나 재앙으로부터 지켜 주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최근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전역에서 신종 플루 사망자가 속출하자, 마치 허리케인이 상륙하기 전 같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처럼 세상은 악성 바이러스 하나에도 두려워 떨지만, 여러분은 견고한 보호막이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항상 건강하고 평안한 삶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0-01-07 오전 10:46:20 Posted
    2010-01-07 오전 10:46:5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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