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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전진
    설교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 설교본문 등록일자 2012.03.04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하며 <전진>이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자동차는 쉽게 정지할 수도 있고, 앞으로 가다가 얼마든지 후진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비행기에는 후진 장치가 없기 때문에 후퇴할 수가 없습니다. 쉽게 정지할 수도 없지요. 만약 비행기가 그 원동력과 추진력을 잃어버린다면 추락하고 말 것입니다. 비행기의 유일한 안전은 바로 전진과 상승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향했던 발걸음이 세상을 좇아 뒷걸음치거나 제자리걸음한다면 그 영혼은 파리해지고 구원에서 멀어지게 마련이지요. 그러면 우리가 독수리 날개치듯 힘차게 천국을 향해 전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도 성결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 땅의 삶을 마치고 영원히 거하게 될 천국은 불법, 불의, 어둠이 전혀 없는 곳입니다. 오직 선과 사랑만이 가득한 아름답고 깨끗한 곳이지요.

    그래서 사 1:16에는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더럽게 하는 죄와 불법, 불의를 벗어버린 거룩하고 성결한 사람을 사랑하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 마음을 성결케 할 수 있을까요?

    먼저 행함으로 짓는 육체의 일을 버려야 합니다. 즉 혈기, 다툼, 욕, 수군수군하는 것, 원수 맺는 것, 도적질, 거짓말, 등을 버려야 합니다. 만일 다투고 혈기 내었다면, 혈기를 버리고 온유한 사람으로 변화되어야 하지요. 또 교만하여 남을 무시하며 나보다 부족한 사람에게 함부로 대했다면 낮아지고 섬겨야 합니다.

    이런 육체의 일을 버렸다면 이젠 육신의 일을 찾아 버려야 합니다. 즉 행함으로 짓지는 않았지만 마음속에 있는 미움, 시기, 질투, 판단, 정죄, 욕심, 불편함 같은 죄성들을 버려야 합니다. 만일 친구나 동료가 인정받고 사랑받을 때 시기 질투가 올라온다거나,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미워진다면 그 속성을 온전히 버려야 하지요.

    우리 몸에 더러운 똥이 묻었는데 내일 씻어야지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똥과는 비교할 수 없이 더럽고 추하며, 우리 영혼을 사망으로 이끄는 죄와 악을 알면서도 그대로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죄 가운데 살면 원수 마귀 사단이 나의 주인이 되어, 시험 환난을 가져다 줄 뿐입니다.

    여러분은 죄를 버리는데 결코 내일로 미루지 마시기 바랍니다. 신속히 벗어버림으로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을 향해 더욱 전진해 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2-10-11 오전 11:05:13 Posted
    2012-10-11 오전 11:05:54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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