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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

> "만민을 만나 제 삶은 변화되었고, 어머니도 소생하셨어요!"

날짜 2018년 11월 4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62호 PDF 조회수 167
뉴스
베아뜨리스 꼬르니베 오하나 성도 (61세, 멕시코)

저는 주님을 영접한 후 영안이 열리는 등 다양한 영적 체험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10여 년 동안 교회들의 무질서와 편파적인 가르침으로 인해 무엇이 참된 길인지 뚜렷한 해답을 찾지 못해 결국 미지근한 신앙이 되었지요.

그 당시 알코올 중독에 빠진 남편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 어느 목회자도 제가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지 못하니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가 믿음을 잃지 않도록 큰 은혜를 예비해 주셨습니다.

2010년 어느 날, 새벽잠에서 깨어났는데 갑자기 텔레비전을 켜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때 엔라쎄(스페인어권 최대 기독방송)를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된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순간부터 그 가르침이 참임을 알 수 있었지요. 영적으로 갈급했던 저는 이 목사님의 설교를 그 해가 지나가기 전에 500편이나 들었습니다.

또한 이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 『천국』, 『지옥』, 『영혼육』, 『깨어라 이스라엘』, 『권능』 등과 다수의 설교 텍스트를 읽으며 많은 은혜를 받았지요. 한 편 한 편의 말씀을 통해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왜 그동안 영적 변화를 이룰 수 없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 삶은 변화되었고 가족의 문제도 차츰 해결되었지요. 인터넷으로 매일 만민중앙교회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니 행복했습니다.

2015년에는 만민중앙교회 창립 33주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해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았지요. 그때 저는 우측 무릎연골이 손상되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당회장님께 직접 기도를 받은 뒤 치료되어 수술할 필요가 없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2018년 올해 초,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받은 저는 또 한 번 놀라운 권능을 체험하였습니다. 지난 6월, 조현병을 앓던 어머니가 치료제(항정신병제제)를 과다 복용하여 폐렴이 왔는데, 뇌에 산소 공급이 60%밖에 안 되어 체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약 14일간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었습니다.

저는 권능의 손수건을 어머니 위에 얹고 밤낮으로 기도하며, 답답한 마음에 어머니를 거칠게 대했던 모습을 회개했습니다. 그 뒤 회복되기 어렵다던 의료진의 말과 달리 어머니는 폐렴뿐 아니라 요실금도 치료받고 기력을 온전히 회복하셨지요. 정신적인 문제도 호전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소명감을 가지고 멕시코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배포해 왔는데, 앞으로도 계속 스페인어, 불어 신간 책자를 영혼들에게 전해 줄 예정입니다. 당회장님의 저서 한 권, 한 권은 마치 보물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제 안의 어둠을 발견케 하니 그럴 때마다 더욱 변화되고 싶은 뜨거움으로 충만해지지요. 성결 된 삶과 천국을 소망케 하며 믿음을 더욱 성장시켜 주고,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더욱 사랑하게 합니다.

영적으로 피폐해진 마지막 때에 참 진리를 선포하시는 귀한 목자를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