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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날짜 2018년 11월 4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62호 PDF 조회수 141
뉴스
수잔나 메치 자매 (20세, 우크라이나)

저는 어려서부터 여러 교회를 다녔지만 참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그냥 아버지를 따라다니는 신앙이었습니다.

그러던 2009년, 저희 가족은 TBN러시아(러시아어 위성방송)를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너무 좋아서 인터넷을 검색해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서 다른 많은 설교도 찾아 들었지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거나 실시간으로 예배를 드릴 때면 뜨거운 사랑이 임했고, 진실한 분임이 느껴졌습니다.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며 온 가족이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하니 아버지(안톤 베구)의 사업터는 번창하여 많은 축복이 임했습니다.

2015년, 고등학생 당시 친구들은 주말이면 놀러 다녔지만 저는 예배드리는 것이 더 좋았지요. 설교를 들으며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 십일조를 온전히 드려야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축복해 주신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부 잘하는 비결' 설교 말씀을 듣고 열심히 공부하였더니 하리코프 시에서 가장 좋은 하리코프 국립의과대학에 좋은 성적으로 입학하였지요. 당회장님께서 학생은 공부를 잘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한다고 말씀하셨기에 힘들 때면 그 말씀을 떠올리며 열심히 하였습니다.

지금도 공부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도와주심을 많이 느낍니다. 특히 2018년에는 중요한 시험을 볼 때 예상했던 문제들이 나와 모든 과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되었지요.

저는 자주 생각합니다. '만일 내가 당회장님을 만나지 못해 참 진리를 깨닫지 못했다면, 지금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내가 하나님을 믿고 있을까? 구원은 받았을까?'라고요.

이제는 영원한 진리를 알았고,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확실히 믿고, 이 세상의 삶은 잠깐이요 헛된 것임을 알았습니다.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불같은 기도로 죄악을 버리고 성결 되어 가장 좋은 천국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것이 참 진리임을 깨달았지요.

저희 가족을 사랑하시고 축복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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