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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아빠가 되다니 꿈만 같습니다" - 아카쉬 성도 l 인도 델리만민교회

날짜 2019년 10월 13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06호 PDF 조회수 187
뉴스
아카쉬 성도 (29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2013년 3월에 결혼하여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던 저희 부부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내가 첫아이를 유산한 뒤로 아무리 노력해도 아이가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병원 검진 결과, 의사는 아내가 평생 임신을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내를 위로하며 여러 의사를 찾아갔지만 결과는 번번이 똑같았습니다. 불임클리닉에 다니느라 부채는 쌓여갔고, 아내는 절망 속에 밤낮 울며 지내다 몸이 쇠약해져 자주 쓰러졌으며, 음식도 제대로 못 먹는 상황까지 되었지요.
그러던 중 교회에 가서 기도받으면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지인의 말에 그해 겨울, 델리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담임 목사님에게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받은 아내는 몸이 회복돼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지요. 저희 부부는 너무 기뻐 가족과 친척들을 전도하여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2016년 3월 중순, 한국 만민중앙교회에 연락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잉태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 달이 채 안 돼 아내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듬해 1월 건강한 공주님이 태어났지요. 저희 부부는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행복했습니다. 아내와 저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신하며 기쁘게 일꾼으로 충성하고 있습니다.

개척 이래 지금까지 불임 성도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잉태된 국내외 사례는 무수히 많다. 이 목사의 기도로 나팔관이 막혀 임신이 불가능했던 박유나 집사는 아들을 낳았으며, 결혼 후 3년간 두 번의 유산과 불임의 고통 속에 살던 이스라엘의 류드밀라 성도는 기도받은 뒤 임신해 아들 솔로몬을 출산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오르텐스 반돔 성도는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받은 뒤 잉태돼 아들을 낳았으며, 이후 세 명의 자녀를 더 낳았다.
그런가 하면 임신 중 기형아 검사에서 다운증후군 고위험군 판정을 받았던 임규희, 윤성진, 이민경 집사, 김혜숙 권사 등은 이 목사의 기도로 정상아를 출산했으며, 임신 중 태아가 아들로 확인됐으나 딸을 얻기 소원했던 김선효, 최윤영 권사는 기도받은 뒤 딸을, 조은영 전도사는 딸을 잉태했으나 아들을 얻기 소원해 기도받은 뒤 아들을 출산하는 응답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