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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을 달고 살던 제가 만민을 만난 뒤 건강합니다!

날짜 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07호 PDF 조회수 427
뉴스
고마츠 토모꼬 권사(72세, 일본 아사히가와만민교회)

만민중앙교회에서 아주 따뜻한 사랑을 마음 깊이 느끼며 행복했습니다. 공연도 멋있고 아름다웠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믿음으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는 것을 표현한 무대였습니다. 철옹성과 같은 여리고 성도 하나님을 의지할 때 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지금의 어려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 믿음으로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라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만민교회에 온 뒤로 아프지 않았고 지금 일흔 두 살의 나이에도 건강합니다. 7개월 만에 미숙아로 태어났기에 어릴 때부터 너무 연약해 병원에 자주 다니고 약에 의지해 살았는데, 지금은 병원에 가지 않음은 물론 약을 전혀 먹지 않고도 건강하지요.
20년간 이처럼 건강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었던 것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으로부터 성결의 복음을 듣고 제 마음이 변화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회장님께서 풀어주시는 생명의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무엇보다 '성결 되라', '악을 버리라' 하시는 가르침이 좋지요. 천국이 분류되어 있고, 가장 좋은 천국 새 예루살렘이 있다는 것 등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말씀에 큰 은혜를 받으며 일본어로 발간된 당회장님의 신앙 서적도 모두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당회장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병 창고였으나 하나님을 만나 단번에 치료받은 당회장님, 그분의 신앙의 깊이가 매우 훌륭해서 책을 읽는 내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영혼육』 책을 읽으면서도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말씀에 감탄하였지요.
저는 GCN방송을 통해 각종 예배를 드리고, 매일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며 만민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복된 길로 인도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