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

> "저는 B형 간염을, 어머니는 간경화를 치료받았습니다!"

날짜 2019년 11월 24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09호 PDF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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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집사 (46세, 중국 1교구)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무릎관절염을 치료받아 건강하고 즐겁게 신앙생활 하는 친척 누나(박정자 집사)의 인도로 2012년에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하지만 지치고 힘겨운 삶을 살았기에 교회에 제대로 다니지 못했습니다.
B형 간염 보균자였던 저는 늘 몸이 피곤했고, 밥맛이 없고 두통에 시달렸으며, 고질적인 비염으로 인해 코가 막히는 등 불편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지요.
그러던 중 누나의 간곡한 권면을 듣고 2013년에 다시 교회에 나갔습니다. 각종 질병을 치료받고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받아 행복하게 신앙생활 하는 중국교구 성도님들의 모습과 섬김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 당회장님의 설교 말씀에 매주 은혜를 받으며 주일성수를 꾸준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차츰차츰 저에게 있던 각종 병세들이 떠나갔습니다. 코 막힘으로 숨쉬기 힘든 증상, 두통 등 25년간 고생했던 일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B형 간염도 치료받아 정상이 되었지요. 할렐루야!
저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해 중국교구 성도들이 이용하는 식당에서 봉사하고 중국교구 찬양팀 멤버로 섬기며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감사한 일은 간경화를 앓던 어머니(이수금 집사)가 치료받아 건강하게 생활하시니 정말 꿈을 꾸는 것만 같습니다.
어머니는 중국에 계실 때 간경화로 복수까지 차올랐습니다. 의사는 "여기서는 해결하기 어려우니 한국에 가서 치료받고 돌아오세요"라고 할 정도였지요. 저는 하나님께 치료받은 체험이 있기에 이 소식을 듣고 "어머니! 빨리 우리 교회에 와서 치료받으세요"라고 간청했고 어머니는 올해 1월 1일에 한국에 오셨습니다.
타국까지 믿음을 가지고 오신 것을 하나님께서 기특하게 보셨는지 어머니는 한국에서 하룻밤 주무시고 난 다음 날 아침, 퉁퉁 부어올랐던 발의 부기가 빠지고 잦았던 기침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기도를 몇 차례 받으신 뒤 복수도 거의 빠졌지요.
그 뒤 어머니는 매일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여 은혜 받고 기도하며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으셨습니다. 또한 당회장님의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과 대표적 설교집 『십자가의 도』를 읽으시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마음 깊이 깨우쳐 나가셨지요. 이로 인해 기쁨과 감사함 속에 믿음이 성장하면서 결국 9월 초 병원 검사 결과, '정상' 판정을 받게 되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복부 CT 사진(어머니 이수금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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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받기 전 : 간 주변과 비장 주변에 간경화로 인한 복수(하얀별표)가 상당량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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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받은 후 : 간경화로 인한 복수가 사라지고 보이지 않음.

이처럼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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