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

> "주님께서 근긴장이상증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날짜 2020년 2월 16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15호 PDF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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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 구룽 (50세, 인도 인도르 지역)

1년 전, 갑자기 오른손에 통증이 느껴지면서 손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어깨와 목도 통증과 함께 제 의지와 상관없이 흔들렸지요.
큰 병원에 가서 검사한 결과, 'Cervical Dystonia'(경부 근긴장이상증)이었습니다. 손가락까지 침범하는 경부 근긴장이상증(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불수적 근육의 수축으로 인해 비정상적인 운동과 자세를 보이는 증상)으로, 의사는 약을 주며 목 운동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의무 기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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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락까지 침범하는 경부 근긴장이상이 관찰됨.

통증을 없애기 위해 많은 약을 먹었지만, 통증은 참을 수 없을 만큼 심해져 갔습니다.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으니 제게 밤은 고통이었고 죽기를 바랐지요.
뿐만 아니라 허리까지 구부러져 주사를 맞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허리에 무엇이 닿으면 심한 통증이 왔고 1분도 앉아 있을 수 없어 늘 한쪽으로 누워 있어야만 했지요. 또한 목이 흔들려 말도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웃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치료 받기 위해 유튜브를 검색하던 중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찾게 되었지요.
2020년 1월 10일, 델리만민교회에 전화하니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의 사역이 담긴 '권능' 영상을 시청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그 안에는 이 목사님의 기도로 치료된 놀라운 간증들이 담겨 있었지요. 저는 델리만민교회에 전화해 저도 치료받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만민중앙교회에서 개최하는 은사집회 때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과 이에 앞서 제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알려 주었지요.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와 '믿음의 분량' 설교를 듣고, 질병은 대체적으로 죄로 인해 온다(출 15:26)는 것을 안 뒤 사람들에게 상처 주고 다퉜던 일들을 회개했습니다.
드디어 1월 31일 금요철야예배 2부 시 유튜브 방송 'GCNTV HINDI'를 통해 만민중앙교회 은사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강사 이수진 목사님이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실 때 불이 제 몸에 뜨겁게 임하는 것을 느꼈지요.
저는 걸어보려고 시도했습니다. 놀랍게도 허리를 바로 펼 수 있었고 목, 어깨, 등의 통증이 사라졌으며 심하게 흔들리던 증세도 미세하게만 남았지요.
이제는 말도 더듬지 않고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의자에 앉기도 하고 잘 걸어 다닐 수도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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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받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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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받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