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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단물로 아들의 비듬이 사라지고 두피가 깨끗해졌어요"

날짜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17호 PDF 조회수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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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집사 | 54세, 3대대 22교구

2년 전부터 제 둘째아들(김강토 형제, 15세)은 머리에 비듬이 생기고 상처와 진물이 났습니다. 비듬 전용 샴푸와 치료제를 사용했지만 차도가 없었습니다. 가려워서 긁어대기를 반복하니 고통만 커갔지요.
지난 2월 12일, 무안단물을 아들의 머리에 뿌려주었습니다. 사춘기라 머리나 몸을 만지는 것에 민감하다 보니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때 머리 뒷부분에 살짝 뿌렸습니다.
3일 후, 아들의 뒷머리를 살펴보니 놀랍게도 상처 난 곳에 딱지가 조금 남아 있을 뿐 다른 부분은 깨끗했습니다. 너무나 신기했지요. 다시 한번 무안단물을 뿌려주고 다음 날 확인해 보니 뒷머리는 완전히 치료돼 비듬이 없는 것은 물론 뽀송뽀송하고 깨끗한 두피가 돼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신기한 것은 무안단물을 뿌리지 못한 앞머리 쪽은 여전히 비듬이 보였지요. 아들은 무안단물로 뒷머리 비듬이 없어지고 가려움증과 상처가 사라진 것을 체험한 후 이제는 스스로 무안단물을 앞머리에 뿌려 비듬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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