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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러진 뼈와 힘줄이 기도받은 뒤 잘 붙고 안착됐어요"

    날짜 2021년 2월 14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37호 PDF 조회수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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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덕분 전도사 (2대대 14교구장, 57세)

    2020년 11월 28일(토), 등산을 하면서 통화를 하던 중 그만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이후 왼쪽 어깨에 통증이 매우 심했고, 팔은 아예 움직여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저 '넘어진 충격으로 근육통이 왔나'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자 12월 5일(토), 인근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촬영을 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심각한 부상이라며 정형외과를 안내해 주었고, 곧바로 그곳으로 간 저는 초음파 검사 결과 '좌측 상완골 대거친면 골절'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넘어지면서 왼쪽 어깨뼈 쪽의 끝이 부러져 이탈하였고 힘줄이 불거진 심각한 상황이었지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추이를 지켜보아 수술할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며 겸비한 마음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권능을 의지하였습니다.
    12월 7일(월) 저녁, 다니엘철야 기도회 전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께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내 심했던 통증이 가라앉았지요. 그리고 그다음 날, 진료 예약이 되어 있어 병원에 갔는데 검사 결과를 본 의사 선생님께서 깜짝 놀라셨습니다. 바로 부러진 뼈와 힘줄이 잘 유합되고 안착돼 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할렐루야!
    송구영신예배 때에는 당회장 직무대행이신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받던 중 마음에 뜨거움이 임하고, 왼팔에 성령의 불이 임해 자유자재로 팔을 움직일 수 있었지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통해 놀라운 권능을 체험케 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단순 X-ray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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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받기 전 - 상완골 대거친면 골절 선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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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받은 후 - 골절이 어긋나지 않고 잘 유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