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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의 도우심으로 자궁암 4기가 완치되었습니다"

    날짜 2021년 2월 14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37호 PDF 조회수 84
    뉴스
    제스카 호테 성도 (미국 조지아 주 아틀란타, 62세)

    저는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남편과 세 아들은 케냐에 거주하고 있지요. 가족과 떨어져 타국에서 홀로 지내던 제게 작년에는 생사를 오가는 엄청난 일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하혈이 멈추지 않아 병원을 찾았는데, 자궁암 4기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일단 수술부터 받자고 하셨습니다.
    케냐에 있는 가족들에게 이 소식을 알렸고, 가족들은 너무나 큰 걱정에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에 다니는 아들 비토 코테는 제게 하나님 권능에 대해 설명하면서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치료해 주실 수 있다"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정명호 담임목사님께 기도받기를 권했지요.
    2020년 6월 5일, 아들은 제게 전화해 정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제게 기도해 주시기 전,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했는지 물으셨습니다.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한 저였지만 하나님의 참뜻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정명호 목사님께서는 제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제 마음에는 큰 감동이 임했고,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영접하게 되었지요. 그 뒤 제 질병이 치료되고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6월 12일, 기도해 주신 대로 수술이 잘되어 5일 뒤에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6개월 동안 여섯 차례의 방사능 치료를 받아야 했지요. 결코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함께 치료를 받던 사람들이 하나둘 죽어가는 것을 보며 두렵기도 했지만 저는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다.

    아들은 서울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나이로비만민교회 담임 정명호 목사님께 배운 거룩한 복음의 메시지로 저를 매일 격려해 주었습니다. 나이로비만민교회 모니카 왕가리 전도사님께서도 설교 음성 파일을 보내 주시며 문자 메시지를 통해 힘을 주셨지요.
    이를 통해 저는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또 십일조 등 하나님 뜻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주변의 도움으로 제 믿음은 성장했고, 입술의 고백도 달라졌지요. 하나님을 의지하며 꾸준히 정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저는 기적과 같은 새 삶을 얻게 되었습니다. 12월 31일 완치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의사 선생님께서도 매우 놀라워하며 기뻐하셨지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정명호 목사님의 권능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통해 주님께서 자궁암 4기를 완전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우신 것입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