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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합병증으로 왼쪽 발이 썩어 들어가 다리를 절단해야 했지만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금식하며 기도했더니 새살이 돋아나서 정상이 되었어요 - 조성국 집사

날짜 2002년 5월 26일 일요일 출처 조회수 7689
뉴스저는 당뇨 합병증으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작년 12월부터는 왼쪽 발이 붓고 썩어 들어갔습니다. 날이 갈수록 심해져 병원에서는 다리를 절단하지 않으면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본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보고 믿음이 되었기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료받고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한 달만에 완치가 된것입니다.

뉴스감긴 눈도 치료 받고자 한 달 간 다니엘 철야기도를 작정하고 아내와 함께 금식하며 기도하였습니다.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는데 시원한 느낌과 함께 마음이 편안해지는 체험을 하게 되었고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신경마비로 인해 한 달 동안 감겼던 오른쪽 눈이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떠지게 되었고 탈모된 부분에 머리카락이 많이 나오고 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