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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력에 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사진을 보는 순간 소경이 눈을 뜨고 귀신이 나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정명호 목사

날짜 2002년 7월 7일 일요일 출처 조회수 7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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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콤보라는 청년이 저에게 기도를 요청하기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고 만민중앙교회 달력을 주었습니다.

이 청년은 고향에 돌아가서 가족들에게 만민중앙교회와 성결의 복음에 대하여 간증하고 달력에 있는 이재록 목사님의 사진을 보여 주면서 소개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소경인 큰어머니께서 "나도 이재록 목사님의 사진을 보고 싶다."고 하시며 달력을 두 손에 들었는데 그 순간 눈이 보이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 소문이 마을에 퍼지니 그곳에 만민 지교회를 세워 달라고 요청해 오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한 성도도 고향을 방문하기 위해 기도를 요청하여 아내인 윤인숙 사모는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며 전도할 수 있도록 역시 달력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도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귀신들린 한 사람이 달력에 있는 이재록 목사님의 사진을 보는 순간 소리 지르며 귀신이 떠나가고 깨끗이 치료받았으며 다섯 명의 이웃들도 주님을 영접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