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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 아메리카 선교의 문을 활짝 열게 될 『2002 온두라스 연합대성회』

날짜 2002년 2월 22일 금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226호 조회수 8118
뉴스 온두라스 정부 및 교계, 언론의 적극 협조 및 지원 약속

연합대성회 개최국 『온두라스』

본교회 이재록 목사 초청 해외 연합대성회가 지난해 아프리카 케냐와 필리핀에 이어 금년 7월에는 중앙 아메리카에 위치한 온두라스에서 개최된다.

온두라스(수도: 테구시갈파)는 니카라과 다음으로 중미에서는 가장 넓고 큰 영토를 가진 나라이며, 종교는 카톨릭이 약 90%, 개신교가 약 10% 정도이다.

『2002 온두라스 연합대성회』 협의 차 방문

지난 1월 25일(금)부터 2월 7일(목)까지 본교회에서는 「2002 온두라스 연합대성회」 협의차 비서실 국제팀 김진홍 집사를 파송했다.

이 기간 동안 2만여 명의 온두라스 최대교회인 라꼬세차 교회(당회장: 마사엘 아르헤날) 등 주요 교회를 방문하며 본교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과 연합 대성회에 대해 홍보하고 현지 언론 및 기독교계 주요인사들을 만나 협의했다.

『연합대성회』 적극 협조 및 지원 약속

그 결과 연합대성회 조직위원들을 비롯하여 온두라스 마사엘 아르헤날 목사는 권능의 역사들을 기대하며 7월에 개최되는 연합대성회시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연합대성회가 개최될 테구시갈파시와 산페드로술라시 시장도 적극 지지를 약속했다.

손수건 기도를 통한 치료의 역사도 넘쳐

뉴스 주요 교회를 방문한 김진홍 집사는 사도행전 19:11-12에 나오는 사도 바울의 손수건 기도를 통한 '희한한 능'의 역사를 소개한 후,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로부터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준 결과 놀라운 치료의 역사들이 일어났다. 특히, 10년 동안 파킨슨 병을 앓고 있던 남성도를 비롯하여 암, 백혈병, 소경, 귀머거리, 벙어리 등 500여 명이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현지 언론과 방송, 권능의 역사 널리 보도

현지 언론 중 전국에 배포되는 '라프렌사' 지에서는 이러한 치료사례를 사진과 함께 보도했으며, 전국에 방송되는 '비카 TV' 등 5개 TV에 생방송 총 8회 출연 및 5개 라디오 생방송 8회 출연하여 본교회에서 펼쳐지고 있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