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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으로 달려온 만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만민중앙교회 창립 37주년 기념 예배 및 축하 행사

날짜 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07호 PDF 조회수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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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창립 37주년 기념예배 및 축하행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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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난 10월 13일 주일, 만민중앙교회 창립 37주년 기념 예배 및 축하 행사가 성황리에 마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영적외교단체' 부회장 마크 바잘레프 목사, 이스라엘 하이파 영광의 왕 교회 담임 다니엘 마짜쉬 목사 등 세계 18개국 내빈들과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교회 창립을 축하했으며 러시아, 온두라스,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전 세계 170여 개국을 커버하는 GCN방송 및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 된 이날 행사는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태국어, 스페인어, 불어, 몽골어, 베트남어 총 9개 언어와 수어로 동시통역 되었다.
1부 기념 예배 시 주현권 목사(원로회 회장)는 '주 안에서 하나 되는 비결'(빌 2:1~5 ; 골 3:12~14)이라는 제목으로 오직 믿음으로 이뤄온 37년의 역사에 대해 전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이어진 2부 축하 공연은 'Amazing Grace'(부제: 만민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1982년, 어린아이 4명을 포함한 13명의 성도로 시작한 만민중앙교회가 세계적인 교단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시험 환난 속에서도 믿음을 굳건히 지키며 달려온 모습들을 되돌아보며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의 향을 올려 드렸다.
예능위원회(위원장 이지영 전도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공연은 찬양전문 닛시오케스트라와 연합성가대 등 200여 명의 출연진을 비롯해 공연전문 스태프들이 조명과 음향, 영상, 특수효과 등을 맡아 수준 높은 기독문화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영국 런던만민교회 인다르짓 찬도케 성도(65, 여)는 "지금까지 이처럼 아름다운 공연을 본 적이 없습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니 모든 것이 감동입니다. 성도님들을 보면 아주 행복하고 은혜롭습니다. 제 삶에서 이런 분들을 만나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태국 방케교회 프라서트 테프작 목사(70, 남)는 "창립 37주년 기념 예배에 참석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축하 공연은 매우 감명적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의 예의 바른 모습도 아주 인상적이었지요. 저는 만민중앙교회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으며, 앞으로 만민과 협력해 저희 교회를 성장시키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회 앞마당에는 떡, 과일, 솜사탕, 꽈배기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었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었다.
지난 10월 11일 금요철야예배 2부 시에는 창립 37주년 전야행사가 '하나 된 만민의 찬양'이라는 주제로 열려 예능위원회의 공연과 함께 회중찬양으로 지난 37년간 눈동자처럼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