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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중부지역 GCNTV HINDI 시청자 세미나

날짜 2019년 11월 10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08호 PDF 조회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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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김상휘 목사(인도 델리만민교회)가 'GCNTV HINDI'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선교 출장을 다녀왔다. 인도 중부지역 마티야 프라데시주 라트람에서 인도르, 사가르에 이르기까지 총 1,954km의 거리를 이동하며 심방, 세미나 등을 진행하였다.
'GCNTV HINDI'는 인도의 힌디어 유튜브 방송으로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주요 설교 등을 방송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목회자를 비롯해 많은 시청자가 증가할 뿐 아니라가정교회 및 지교회가 계속 생겨나며 치료의 역사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4면 간증 참조).
라트람 지역에서는 'GCNTV HINDI'를 시청하면서 은혜받은 한 목회자가 성도들에게 이재록 목사의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으며, 인도르 지역에서는 'GCNTV HINDI' 시청자들이 모여 만민 지교회를 개척하였다. 이들과 더불어 사가르 지역의 치료받은 시청자들이 세미나를 요청함으로 이번 선교 출장이 이뤄졌다.
특히, 지난 8월에 유튜브를 통해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받고 소생한 앙쿠시 넬슨 성도 가정을 심방하였는데,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그를 볼 수 있었다. 앙쿠시 성도는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편마비에 전혀 의식이 없는 식물인간과 같은 상황에 처해 있었다. 하지만 아내가 'GCNTV HINDI'에 접속하여 생방송 되는 만민하계수련회를 통해 남편에게 기도를 받게 해 주자 놀랍게도 그 순간 소생하게 된 것이다. 이후 그는 왼쪽 몸의 감각이 살아났으며, 아내는 취업하는 축복을 받기도 하였다.
사가르 지역에서는 70여 명이 모여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GCNTV HINDI'를 통해 우리 교회 은사집회에 참석한 모니카 성도가 폐질환으로 위독한 상황에서 소생하고, 교통사고로 인해 평생 불구로 살아야 했던 리타 성도가 치료되는 등 권능의 역사를 본 이들이 사모함으로 참석해 그들도 체험하는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다.
한편, 김상휘 목사는 일정마다 하나님 말씀을 전한 뒤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를 해 주었는데 악한 영이 떠나고 중풍, 암 등 각종 질병이 치료되어 영광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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