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담낭염을 깨끗이 치료받고 새 삶을 살게 됐어요!"

날짜 2019년 11월 10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08호 PDF 조회수 292
뉴스
프라티마 데비 성도 (33세, 인도 우타프라데시주 바라나시)

2017년부터 왠지 몸이 좋지 않고 복부에 통증까지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위궤양 정도로만 생각했지요. 하지만 2019년 1월부터는 극심한 통증으로 바뀌었고, 한번 시작되면 4~5시간 정도 지속되어 겨울에도 땀을 흘릴 정도로 통증이 심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한 결과, 지방간인 데다 왼쪽 신장에 문제가 있으며 8.3mm의 담석도 발견됐다고 했습니다. 의사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지만 저는 수술비용이 만만치 않아 그냥 참고 견뎌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출산의 고통보다 더한 아픔으로 매일 힘겨운 나날의 연속이었고, 이렇게 살다간 곧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은 쇠약해져 집안일도 할 수 없었고, 몸과 얼굴이 퉁퉁 부은 채로 무기력하게 앉아있거나 누워있을 뿐이었지요.
그 무렵 지인인 수니타 자매가 'GCNTV HINDI' 유튜브 방송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면서 제 몸이 치료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설교 후 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뒤에는 몸이 가벼워져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확신도 갖게 되었지요. 그러던 중 만민중앙교회 3월 은사집회를 'GCNTV HINDI'로 참석해 기도를 받았는데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교회에 다니면서도 우상을 섬기고 있었는데, 당회장님의 설교를 계속 들으면서 우상을 버려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곧바로 우상을 버리고 참석한 4월 은사집회에서는 기도받은 뒤 극심한 통증이 사라져 집안일을 할 수 있었지요. 부기도 많이 가라앉고 몸이 전보다 좋아져 병원에 가 보니 신장은 정상이며 담석도 크기가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5월 은사집회 시 기도받은 뒤에는 조금 남아 있던 통증까지 사라졌지요.

더욱이 'GCNTV HINDI'를 통해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수시로 받으니 어느 순간 완전히 회복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10월 병원 검진 결과, 의사로부터 "모든 것이 정상입니다. 더 이상 병원에 올 필요가 없습니다"라는 기쁜 소식을 듣게 되었지요. 할렐루야!
주님을 믿지 않던 남편도 제가 온전히 치료받고 달라진 모습을 보며 매주일 유튜브로 만민중앙교회 예배에함께하고 있으며, 제가 사는 바라나시 인근에 만민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영혼이 치료받고 응답받아 저와 같이 새로운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좋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초음파 판독지
뉴스
▲ 8.3mm 크기의 결석을 포함해 다수의 담낭결석이 보임
뉴스
기도받기 전
뉴스
기도받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