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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말씀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십니다" 대망의 2020년 우리 교회 4대 비전 발표

날짜 2020년 1월 5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12호 PDF 조회수 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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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주일 저녁예배 직후 우리 교회 본당에서 사무연회가 열렸다.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대신해 2020년, 전 성도가 함께 기도하며 힘차게 이뤄갈 우리 교회 4대 비전을 발표하였다.


비전1일어나 빛을 발하는 제단(사 60:1~3)

하나님께서는 죄악으로 어두워져 가는 세대 가운데서 빛을 발하는 제단으로 우리 교회를 세우셨다. 지금까지 방송 선교와 문서 선교로 성결의 복음을 전했으며 해외 연합대성회, 부흥성회, 수련회 등을 통해 수많은 기사와 표적을 나타내며 무수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했다.
이후로도 우리 교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지금의 연단을 믿음으로 잘 이겨냄으로 더욱 찬란한 빛을 발하는 제단이 될 것이다. 성결의 말씀과 불같은 성령의 권능으로 온 세상을 비출 때에 열방과 열왕들이 만민의 빛으로 나아와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 돌릴 것이다.


비전2참마음과 온전한 믿음(히 10:22)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인간 경작을 통해 최상의 열매를 얻기 원하시는데, 그 최상의 열매가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이룬 성도이다. 불순물을 빼낸 순금은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본래 성질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참마음을 가진 사람은 어떤 환경 속에도 그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참마음이 되어야 온전한 믿음을 이룰 수 있다.
이 땅에서 경작받는 동안 때로는 시험과 연단 속에 마음의 악이 드러나기도 하고, 원수 마귀 사단의 역사로 고난도 겪지만 그럴수록 더 뜨겁게 기도하고 마음을 할례하여 믿음을 키워 가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따라서 힘써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 명백한 악은 물론, 스스로는 깨닫기 어려운 양심과 본성 속의 악까지도 남김없이 뽑아냄으로 하나님께서 고대하시는 참 열매로 나와야겠다.


비전3사랑이 가득한 성전(요일 4:11~12 ; 고전 12:12)

대성전 건축은 하나님 편에서 먼저 계획해 명하신 것으로, 때가 되면 반드시 이뤄질 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성도들의 마음이 진리로 변화되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전을 이루어야 한다.
여기에 성도 간에 따뜻한 섬김과 사랑으로 하나 되는 것이 꼭 필요하다. 그리할 때에 우리의 예배와 기도를기쁘게 받으시며, 대성전 건축도 더욱 가까워질 것이다.


비전4재창조의 권능 100프로(겔 37:4~10)

재창조의 역사는 이미 창조된 피조물을 바꾸거나, 훼손된 것을 회복시키며 새롭게 하는 역사를 말한다. 재창조의 권능이 필요한 이유는 죄악으로 관영한 이 마지막 때에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함이다.
오늘날 에스겔의 환상처럼 마른 뼈가 살아나 군대가 된 것 같은, 마치 하나님을 눈에 본 듯한 놀라운 역사를 체험한다면 많은 사람이 믿음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즉 재창조의 권능은 마지막 때를 사는 사람들을 포기하지 않고, 어찌하든 믿음으로 구원받으며 성결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인 것이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며, 하신 말씀을 반드시 실행하시는 분이다. 크신 섭리 가운데 만민중앙교회를 세우시고 오늘날까지 친히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비전이 이뤄질 그날까지 만민의 사역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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