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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록 목사 저서, 58개 언어로 전자책 발간 - 아마존 등 국내외 인터넷서점 통해 활발히 보급돼

날짜 2020년 2월 2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14호 PDF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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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천국』, 『지옥』 등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저서가 종이책은 물론 전자책으로도 발간되어 전 세계에 활발히 보급되고 있다.
이 목사의 저서는 총 62개 언어 639종(한국어 112종, 외국어 527종)이 종이책으로 발간됐으며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 아랍어, 히브리어 등 총 58개 언어 557종이 전자책으로 번역 발간되었다.
최근에는 전자책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가 체코어와 에스토니아어로 발간되고, 『깨어라 이스라엘』이 루마니아어로 발간된 데 이어 『하나님의 법도』가 루간다어와 체코어로, 『거역된 삶과 순종의 삶』이 이탈리아어로 발간되었다.
이 목사의 전자책은 세계 최대 온라인 서점 아마존과 iBookstore, 구글북스를 비롯하여 교보문고, 리디북스, 인터파크 등 국내 인터넷서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며, 독자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편, 이재록 목사의 신앙 서적에는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나님께 풀이 받은 생명의 말씀들이 담겨 있다.
전 세계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영적 지침서가 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앙이 성장되고 삶이 새롭게 변화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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