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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전문, 닛시오케스트라 창단 28주년 맞아

날짜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17호 PDF 조회수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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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일, 주일 저녁예배 시 창단 28주년을 맞은 찬양 전문 닛시오케스트라가 특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김한구 장로의 지휘로 아름답게 하모니를 이뤄 '별빛 속에 빛나는 주님'을 연주하자 앙코르 박수가 쏟아져 '구속의 주'로 다시 한번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닛시오케스트라는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 150:3~6) 말씀하신 대로, 창조주 하나님께 각종 악기를 통해 찬양하며 영광 돌리고자 1992년 3월 1일 창단됐다.
이후 1992년 세계성령화대성회, 1995년 광복 50주년 기념 평화통일 희년대회 등 각종 교계연합행사를 비롯해 국가연례조찬기도회, 한.러 친선 음악회, 2002 월드컵 공동유치 한일축구 친선대회 개막연주 등 국가적 차원의 연주, 사회문화단체의 자선음악회, 해피콘서트 등 100여 회가 넘는 연주를 통해 복음 전파와 기독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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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인도한 일본 나고야, 필리핀, 러시아 연합대성회 시 선교 사역에도 함께했으며, 각종 예배 시마다 성가대의 찬양과 함께 영감어린 연주로 큰 은혜를 더해 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금관앙상블, 바이올린듀오, 미라클주니어가 특송으로 영광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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