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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르는 표적으로 아프리카 전역에 복음을 선포하다!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을 통해 풍성한 열매

날짜 2020년 3월 29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18호 PDF 조회수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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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땅 아프리카, 그곳에서도 생명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복음의 씨앗이 열매를 풍성히 맺고 있다.
예수교아프리카연합성결회 총회장 정명호 목사는 케냐는 물론 콩고민주공화국, 앙골라, 모잠비크, 나미비아 등 아프리카 55개국을 대상으로 목회자 세미나, 만민국제성경대학을 진행하며 주의 종들을 깨우고 있다.
또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가지고 집회를 열어 기도해 줄 때, 갖가지 질병과 연약함이 치료되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특히 목회자 세미나 시에는 '십자가의 도'를 비롯해 이재록 목사가 무수한 기도와 금식을 통해 풀이 받은 생명의 말씀들이 선포돼 교단을 초월한 수많은 목회자가 은혜 받고 회개하며 치료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단들이 하나 되는 축복의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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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2020년에 들어서는 적도기니, 가봉, 상투메 프린시페,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잠비크, 나미비아 등 아프리카 15개국과 케냐 마사이 6개 지역 등에서 정명호 목사를 초청하여 세미나와 집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협력교회로 꾸준히 가입하고 있어 기존 지?협력교회와 더불어 선교가 왕성하게 이뤄지고 있다.
한편, 우리 교회의 아프리카 선교는 2000년 세계적인 뉴스전문채널 CNN에 보도된 '이재록 목사 초청 우간다 연합대성회' 후 본격화 되었다.
이재록 목사가 인도한 '2001 케냐 연합대성회'와 '2006 콩고민주공화국 연합대성회'를 통해서는 이 목사의 기도로 암, 에이즈 등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는 폭발적인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 교계가 하나 되고 새롭게 거듭났으며, 이후 정명호 목사가 담임하는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를 중심으로 하나님 나라가 크게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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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의 말씀은 교회를 살아 움직이게 하고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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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부뚜 니심비루에 비리지 총회장(콩고민주공화국 베사이다 교단)

2015년에 정명호 목사님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의 사역과 성결의 말씀을 듣고 매우 기뻤습니다.
복음의 핵심이 마음의 성결이라는 참된 진리를 깨닫고, 성령의 역사가 활발히 나타나는 만민과 함께하기 위해 2016년에는 저희 산하 교회들의 만장일치로 만민 지교회가 되었지요.
이후 5개의 센터에서 만민국제성경대학 세미나를 열어 성결의 말씀으로 교회 지도자 및 주의 종을 교육하니 교회들이 부흥하고 있습니다.



"만민의 사역은 성경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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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끼똥가 총회장(동아프리카 복음전도협회 회장)

저는 동아프리카 각국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재록 박사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성경대로 가르치는 만민의 사역으로 인해 많은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임이라' 하신 대로 성결을 강조하시는 이 박사님의 말씀이 무수한 영혼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재록 박사님은 하나님의 비전을 가진 목회자이시며 이 시대의 참된 설교자이십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손수건 기도의 위력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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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라쉬 마데레인 총회장(콩고민주공화국 부카부)

2009년 7월, 정명호 목사님 초청 '부카부 손수건 집회'에 참석해 큰 은혜를 받은 저는 만민과 하나 되어 사역해 왔습니다.
2020년 2월 20일, 저는 자궁암, 폐수종, 췌장염으로 인해 케냐 나이로비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지요. 당시 의식도 온전치 않고 거동조차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22일, 아들이 제 사진을 들고 정명호 목사님을 찾아가 기도를 부탁해 저는 전화로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뒤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일어나 걷고 음식도 먹을 수 있었지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