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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동경타바타만민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예배 및 축하공연

날짜 2020년 11월 22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33호 PDF 조회수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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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일 주일 저녁예배 시, 일본 동경타바타만민교회가 창립 20주년 기념 예배 및 축하공연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1부 기념 예배 시 담임 정경태 목사는 '신앙의 여정'(신 8:2~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2부 축하공연은 와다나베 아스까 자매와 와다나베 에리나 자매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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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가츠요시 형제, 정수정 자매, 권사팀, 남성팀, 크리스탈 워십팀이 특송과 율동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으며, 추억의 영상을 시청하는 은혜로운 시간도 가졌다.
한편, 권사팀 멤버들은 하나님 권능으로 자궁경부암을 치료받은 에노모토 준꼬 권사를 비롯하여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쯔즈꾸 기오꼬 권사, 물질의 축복을 받은 나가시마 게이꼬 권사 등 다양한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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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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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마 게이꼬 권사


최근에 놀라운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며 남편과 저는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빌린 토지가 20년이 되어 재계약을 해야 했는데, 이를 위해서는 210만 엔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10만 엔 밖에 없어 막막한 상황이었지요.
이에 대해 담임목사님에게 말씀드리니 선하게 해야 할 것과 그 방법에 대해 알려 주시며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해 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동생이 80만 엔을 도와주었지요. 저는 하나님께서 저희를 돕고 계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에 믿음을 갖고 토지 주인을 만나러 갔는데, 제 말을 들은 주인은 매우 놀라운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총 210만 엔 중 90만 엔을 제외한 120만 엔을 20년 동안 매달 5천 엔씩 분할해서 내라는 것입니다.
계약서대로만 하는 일본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지요. 이것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자녀들이 어려움 당치 않도록 섬세하게 도우시는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앙생활이 아주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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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즈꾸 기오꼬 권사


저는 천국으로 저를 잘 인도해 주실 하나님의 종을 만나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동경타바타만민교회에 인도받아 이곳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당회장님의 설교를 통해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며 제 삶은 변화되었지요.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매일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성경에 기록된 치료의 하나님을 만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당회장님의 기도로 대상포진을 치료받았고,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담임목사님이 기도해 주실 때 발목이 삐어 심했던 통증이 그 즉시 사라졌지요.
이처럼 성경상의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며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최근에는 '선'과 '천국' 설교를 통해 아름다운 선의 마음에 대한 사모함과 천국의 소망이 더욱 커져 매우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