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하나님의 권능을 전세계 의학계에 알리는 의사가 되렵니다 이제껏 제 삶에 있어서 가장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에서 생명의 말씀을 들을 때입니다. 저는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한다고는 했지만 항상 성경 말씀에 대한 궁금증은 남아 있었고, 어느 누구도 시원스럽게 설명해 주지 못했습 ... [만민뉴스 제288호] 2005년 4월 10일 일요일 조회수: 18363 간증[사랑의 편지] 전세계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빛과 소망이 되고 싶어요 혈액안의 백혈구가 무제한적으로 증식하여 혈액의 기능을 파괴시키는 일종의 혈액암 백혈병.백혈병으로 사경을 헤매던 아들이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받아 온 가족이 교회에 등록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강화숙 집사의 편지 ... [만민뉴스 제288호] 2005년 4월 10일 일요일 조회수: 20159 뉴스제2회 국제 기독의학 컨퍼런스 협의 지난 3월 10일(목)부터 16일(수)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제2회 국제 기독의학 컨퍼런스 개최를 협의하기 위해 조직위원장 필립 안바라산 박사(인도 첸나이 국립병원 부원장)와 총무 수리야 프라카시 박사(첸나이 베다니 병원 내과전문의)가 본교 ... [만민뉴스 제287호] 2005년 3월 28일 월요일 조회수: 15246 간증알콜 중독으로 가정 파탄 직전 행복한 가정이 되었어요 약 10년 전, 저는 술을 마시기만 하면 아내 김선자 집사를 의심하고 구타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폭행, 폭언을 행하는 등 폐인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니 저를 좋아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고 모두들 제 주변을 피했습니다. 형제들조 ... [만민뉴스 제287호] 2005년 3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20406 간증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위기에서 건져 주신 사랑의 하나님 2003년 고급 주택과 상가 건물, 두 대의 자동차, 모텔 지분까지 소유하며 물질의 풍요로움 속에 생활하던 저는 강원도 춘천의 50대의 부유층 사모님들과 교제하며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물질이 최고인양 가난한 사람들과는 ... [만민뉴스 제287호] 2005년 3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21800 검색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